왜 공만 쳐서는 스피드가 늘지 않나요
골퍼가 공을 맞히는 데 집중하면 기존 속도 범위를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LV1 SPEED는 공 없이 더 빠른 움직임을 먼저 만들고, 그 감각을 실제 클럽의 지면 반응·전환·임팩트로 옮깁니다.
LV1 SPEED 훈련 구성
- Speed 이해 — 클럽 스피드와 볼 스피드, 효율의 관계
- 속근 반응 훈련 펀더멘털 — Plyometric 기반 반응 동작
- 클럽의 반응속도 — SpeedPack·로프·스내퍼 Tool Speed 드릴과 스피드 측정
- 밸런스와 파워의 연결 — 스텝·스플릿·리드풋 드릴
- Timing — 리듬 시퀀스, 템포, 타이밍
- Contrast Training — 70% → 85% → 최대 속도
- Transfer & Re-test — 실제 클럽·공으로 전이, 타점과 구질 재측정
SPEEDPACK
SPEEDPACK은 나승욱 프로가 레슨 현장에서 직접 개발한 비거리·스피드 트레이닝 스틱입니다(길이 122cm, 무게 256g). 가벼운 스틱으로 평소보다 빠른 움직임을 경험해 신경근 반응, 리듬, 전환 타이밍, 가속 구간을 훈련하며 스텝·스플릿·W Drill·Contrast Swing·Late Acceleration 드릴과 결합해 사용합니다.
스피드가 늘면 방향이 나빠지지 않나요
속도를 올리는 단계에서는 일시적으로 분산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LV1 SPEED 다음에 LV2 BALL STRIKING, LV3 MASTER로 이어지고 매 단계에서 타점·페이스·구질을 함께 재측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피드 훈련은 공을 치면서 해야 하나요?
공만 치면 맞히려는 본능 때문에 익숙한 속도로 돌아가기 쉽습니다. 가벼운 도구로 더 빠른 움직임을 먼저 경험한 뒤 실제 클럽과 공으로 전이시키고, 마지막에 타점과 구질을 재측정합니다.
주니어는 몇 살부터 스피드 훈련을 해도 되나요?
과거 MYONEGOLF 유소년 프로그램의 주요 대상은 9~14세였습니다. 이 시기에는 무거운 힘 훈련보다 기술, 빠른 움직임, 균형, 신경근 발달을 우선하고 성장 단계와 통증 유무를 확인합니다.
- 작성 나승욱 프로 · MYONEGOLF · Golf Digest Korea 2022–2023 대한민국 베스트 교습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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